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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차 노사정 외국인 선원 합동점검 회의 개최

제2차 노사정 외국인 선원 합동점검 회의 개최

1차 합동점검 후속조치, 휴식시간 부여 등 점검


「외국인 선원 근로조건 개선 이행 제2차 노사정 합동점검회의」가 지난 4월 30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점검회의에는 해양수산부 선원정책과 김용식 주무관, 선원노련 김택훈 본부장 외 1명, 원양노조 김영수 본부장 외 1인, 원양업계는 동원산업, 신라교역, 우리 협회 회원지원부 소기동 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 노사정 대표들은 우리 원양선사 33개사, 177척에 승선한 4,002명의 외국인 선원을 대상으로 실시된 조사 자료를 기반으로 △1차 합동점검 후속 조치, △임금 전액 지급 여부, △휴식시간 부여, △비상 생수 구비, △인권 고충상담 실시 등을 점검했다.
점검 결과 대부분의 선사가 개선안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었다. 1차 합동점검회의에서 지적된 외국인 선원 설문 상의 인권침해 등에 대한 동일사례 발생 방지 교육도 적정히 실시되었음을 확인했다.
이 회의에서 우리 선사는 휴식시간 부여와 관련하여 일부 계절성 어업의 경우, 집중 조업 기간에는 1일 최소 휴식시간 부여 준수가 어려움에 따라 이에 대한 해결 방안 검토를 정부에 요청했다.
한편, 노조 측에서는 선원 재해 발생 시 신속한 보험처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선사에 협조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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