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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수부, ‘수산인의 날‘ 맞아 유공자 30명 포상

해수부, ‘수산인의 날‘ 맞아 유공자 30명 포상

원양 업계, 3명 포상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지난 4월 1일 경상북도 포항시에서 ‘깨끗한 바다, 희망찬 어촌, 우리는 수산인’이라는 주제로 ‘제10회 수산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한국수산산업총연합회와 경상북도 포항시가 공동 주관한 기념식에는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이강덕 포항 시장, 임준택 한국수산산업총연합회장을 비롯한 수산업 관계자와 정부포상 수상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유공자 포상, △언택트 퍼포먼스, △주제영상 상영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유공자 포상은 총 30점으로 훈장 3점, 포장 3점, 대통령 표창 11점, 국무총리 표창 13점으로 수산업과 어촌 발전에 기여한 수산인들에게 수여되었다.
‘수산인의 날(매년 4월 1일)’은 1969년 어민의 날로 시작되어 1973년 권농의 날로 통합되었다가, 2011년에 다시 어업인의 날로 부활했다. 이후 2015년 5월 제정된 「수산업‧어촌 발전 기본법」에 따라 ‘수산인의 날’로 명칭을 변경하여 매년 정부 차원의 기념식을 개최해 왔다.
영예의 은탑산업훈장은 31년간 수산업에 종사하면서 수협 경영여건 개선과 양식산업 발전 등에 기여한 서광재 완도금일수협 조합장에게 돌아갔다.
우리 원양업계에서는 동원산업 정환석 선장이 대통령 표창을, 신라교역 이상태 선장, 동원수산 임의산 선장이 장관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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