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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원양산업협회 시무식 갖고 새해 결의 다져
등록일 : 2013/01/06 오후 1:27:04    조회 : 7875

박근혜 당선인 사모아 방문 경험 있어 새정부 원양산업 육성 기대


KOFA(특수법인 한국원양산업협회)는 1월 2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장경남 회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 전 임직원의 창의력과 지혜를 결집, 원양산업의 발전을 위해 힘써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장경남 회장은 시무식 인사말을 통해『금년도는 새로운 박근혜 정부 출범과 함께 우리 원양산업이 새롭게 도약하기 위해 다시 큰 걸음을 내딛는 중요한 한해가 될 것』이라고 밝히고 새로운 각오로 근무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장 회장은『박근혜 당선인이 선거기간 동안 해양수산부 부활에 대한 의지를 여러차례 밝힌 바 있어 수산을 전담할 부처의 설립은 틀림없이 이뤄지리라 믿으며 특히 수산인 한마음 전진대회에서 인사말을 하면서 당초 원고에도 없던 원양어업 부문을 직접 집어넣어 관심을 표명할 정도로 원양어업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어 향후 새 정부에 거는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장 회장은 박근혜 당선인은 여고 2학년이던 지난 1968년 9월 23일에 아버지인 박정희 전 대통령을 따라 우리나라 원양어선 기지인 사모아를 방문한 적이 있기 때문에 우리 원양어업에 대한 확실한 인식이 뇌리 속에 박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며『협회는 앞으로 인수위에 원양산업 육성을 위해 필요한 여러 지원책을 건의할 계획인 만큼 임직원 모두가 한 마음으로 원양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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