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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FA,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과 원양어업 인연 소개
등록일 : 2013/02/15 오후 2:49:25    조회 : 7305

여고 때 사모아 원양어업 전진기지 방문 사진 공개

KOFA(특수법인 한국원양산업협회)는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 취임을 앞두고 박 당선인의 과거 원양어업 전진기지인 사모아 현장 방문 일화 등 원양어업과의 각별한 인연을 소개했다.
KOFA에 따르면 박 당선인은 여고 2학년이던 1968년 9월 23일 부친 박정희 대통령 부부를 따라 원양어업 전진기지인 남태평양 사모아를 방문한 적이 있다며 원양어업과의 인연을 강조했다.
KOFA는 이날 관련 사진을 공개하고 e영상역사관(www.ehistory.go.kr)에 있는 대한뉴스 제694호(박 대통령 대양주 방문)에 관련 동영상 자료도 있다고 소개했다.
KOFA는 특히 오늘날 우리나라 원양산업 발전은 과거 박정희 대통령 시절 정부가 해외차관 도입 등을 통해 원양어선 건조 등을 적극 지원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밝히며 박 당선인 가계와의 인연을 강조했다.
특히 그 당시 우리나라 원양어업은 주요 외화(달러) 획득원으로서 60-70년대 우리나라 경제 발전의 초석을 다지는 데 큰 역할을 했으며 원양어업 단일 업종만으로 한때 우리나라 산업 전체 수출액의 5%를 상회한 적도 있었다고 밝혔다.
실례로 1958년 6만4,000 달러에 불과하던 우리나라 원양어업 수출액은 60년대를 거치면서 비약적으로 증가하여 1971년에는 총수출액 10억6,760만7,000달러 중 5,510만3,000달러를 차지했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일자리가 없던 그 시절 우리 국민의 활동 무대를 일찍이 해외로 돌려 글로벌화 함으로써 고용안정에 기여함은 물론 해외에서 비수교국가들과의 교류를 통해 외교첨병으로서의역할을 하기도 했다고 KOFA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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