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양산업협회:::

 

 소식마당>해외수산정보  



  가루만으로 어묵 요리 가능
등록일 : 2021/04/28 오후 5:32:16    조회 : 508

물, 국물 등에 넣으면 어묵 만들어져

스즈히로 가마보코 본점(鈴廣蒲鉾本店)은 업무용(기업, 음식점 등에서 사용) ‘만능 으깬 가루’를 발매했다. 분말에 물을 넣어 배합하는 것만으로 생 어묵(으깬 어육)을 만들 수 있는 획기적인 제품이다.
서늘하고 빛이 들지 않는 곳에서 6개월 동안 보존할 수 있는 봉지에 작게 나눠 보관하기 때문에 냉동 및 생 어묵에 비해 사용이 현격하게 향상되었다.
물 배합 비율에 따라 탄력과 찰기를 조절할 수 있고 국물이나 두유 등에도 넣어서 폭넓게 활용이 가능하며 어묵의 맛도 자유자재로 조정 가능하다.
어묵을 만드는데 필요한 시간은 1분이다. 1포에 50g으로 물을 혼합하면 250g의 어묵을 만들 수 있다.
서늘하고 빛이 들지 않는 곳에서 6개월 보관 가능해 저장성이 높다. 무게가 냉동 어묵의 5분의 1이며 냉장고가 필요 없어 공간을 절약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물류 비용도 낮출 수 있다.
원료는 흰살 생선의 어육과 물엿, 소금, 설탕이 전부이다. 이 회사에서는 「다양한 요리에 응용할 수 있도록 양념을 최소화 했다」고 말했다.
이 제품은 음식점이나 급식, 의료 식품, 반찬 업체 등 다양한 업종에 제공 가능하다. 어묵의 가능성을 넓히는 제품이 될 것 같다.
자세한 제품 정보와 레시피는 https://www.kamaboko.com/surimipowder/로 접속하면 볼 수 있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1년 3월 19일자


[이전글] : 중서부태평양 선망선, 3월 서부에서 ..
[다음글] : 우루과이, RFMO 창설 위해 주변국..

(우:06775) 서울시 서초구 논현로 83(양재동) / T:02.589.1621 / F:02.589.1630~1 kosfa@kosfa.org
Coyright (c) 1999~2021 Kofa. All Rights Reserved. Visit: Total(21972782) Today(3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