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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서부태평양 선망선, 3월 서부에서 조업 호조
등록일 : 2021/05/28 오후 5:59:46    조회 : 285

총 어획량, 전월 대비 22% 증가

중서부태평양 선망선들이 지난 12개월 동안 가장 많은 어획량을 기록해 더 많은 가다랑어가 방콕 가공공장으로 운송될 것으로 예상된다.
PNA 국가들의 잠정자료에 따르면 올해 3월 EEZ 및 공해에서의 총 어획량은 13만 3,696톤으로 2월에 비해 약 22% 증가했다. 지난해 동기에 비해서는 35% 증가했다. 참치 양륙량은 지난해 12월 이후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며 올해 2월에 가장 낮은 약 11만톤을 기록했다.
선망선들은 3월 PNA 전역에서 조업했지만 중서부태평양 서부 특히, 파푸아뉴기니, 마이크로네시아, 키리바시에서 더 많이 조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선망선들의 PNA EEZ와 공해 조업일수는 지난달에 비해 300일 증가한 3,800일이었다.
1월부터 이어진 추세와 동일하게 참치가 가장 많이 어획된 수역은 파푸아뉴기니였다. 파푸아뉴기니 수역 어획량은 약 4만 8,000톤을 기록했다. 마이크로네시아 수역에서의 어획량은 급격히 증가해 3만톤에 가까웠다.
선망선의 일일 어획량은 2월보다 3톤 증가한 35톤으로 지난해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 선망선 선장들에 따르면 3월 가다랑어 일일 어획량이 2월에 비해 4~5톤 증가한 32톤 정도로 아주 좋았다고 한다.
3월 어획물이 방콕에 도달하기까지 두 달 가량 소요된다. 현재 태국 가공업체의 수요는 매우 적은 상태로 신규 가다랑어 유입으로 인해 가다랑어 가격이 하락할 수 있다.

* 기사 출처: Atuna, 2021년 5월 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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